"/>

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 - Up Down Comment Print







세인트 켈리퍼를 나눅스에 보냈음에도 이상이 없다는 판정만 받고 몇년이 흘렀습니다.

​

블리딩을 수십번 다시하고 패드도 교체하고 별짓을 다해도 계속해서 밀리는 브레이크...ㅠㅠ

​

as기간도 지나고 해서 캘리퍼를 교체하고자 하니 상당히 비싸네요.

​

체인리액션이나 bike24도 비싸고...

​

그러다 설마하고 알리익스프레스를 검색....

​

가격이......이상합니다...

​

저렴해요...

​

가짜는 아닐까???? 생각해보니 가짜를 만드는 돈이 더 들거 같은 기분은 뭘까요.

​

그냥 질러봅니다,

​

100불에 무료배송~










벌크 제품이라 싼건지.....배송도 나름 빨리 왔습니다.

​

먼저 주문한것들은 아직인데....


디테일하게 보니 가짜는 아닌거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블리딩을 시작합니다.

​

전 블리딩을 좀 까다롭게 하는 편입니다.

​

오래 걸리면 걸릴수록 만족감이 높더라고요.

​

전 중력방식과 압력방식 모두 사용합니다.

​

레버쪽에 오일을 채우고 켈리퍼로 내려보내고 다시 켈리퍼에서 레버쪽으로 올려보내길 4~5번 반복합니다.












레버에 오일을 체우고 레거를 잡았다 놨다하면 켈리퍼 주사기쪽으로 이동~~

​

이때 수많은 작은 공기방울이 나옵니다.

더이상 안나올거 같지만 조금식 계속 나와요.

​

완전히 안나올때까지 계속 반복.

​

​










이런식으로 공기방울이 조금씩 올라옵니다.

​

그렇게하면 레버감이 점점 딱딱 끊어지는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

시마노 레버는 점점 강하게 잡히는 시스템이라 약간 무른 느낌이 있을수 있는데 최대한 끊어지는 느낌이 들때까지 공기방울을 빼줘야합니다.

​


















마지막으로 브레이크 패드도 교체해줍니다~

















테스트 라이딩 다녀오니 칼같이 잡히네요.

​

내일이 지나 한번더 라이딩을 가보면 켈리퍼 누유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답이 나올거 같습니다.


●?Who's 자일리톨

profile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