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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 (Flea Market) more



2017.06.19 03:50

해운대입니다.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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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길목 해운대에서

마린타운의 여름 모습입니다.

말이 필요없는 이국적인 풍경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한국 맞습니다. 맞고요....






요트경기장에서 돌아서면 나오는 영화의 거리

여길 안걷고 가시면 부산 온게 아닙니다.

감수성 예민한 사춘기 사춘기 소녀인것처럼 설래이는 곳이 바로 요깁니다.






시원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안구정화 할 수 있는곳이 바로 여기있습니다.








많은 일들로 상처받고 피곤한 마음과 몸을 치유하고

편안한 그림으로 우리에게 쉴 곳을 선물해주는 이곳은 해운대입니다.







어린 아이부터 아름다운 아가씨들과

라이더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품어주는 해운대 너무 좋아요^^

퇴근길에 하루를 잊는 풍경들로 힐링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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