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KakaoTalk_20241211_090239678.jpg

 

 

볼수도 만질수도 없는것이 마음이지만,사람을 움직일수 있는 것은 진실한 마음뿐.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오늘도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편안한 만남이 좋다.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풀꽃처럼 들꽃처럼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가슴을 써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사는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않고, 말없이 기다려 주는 사람.

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해 주는 사람.

양은 냄비 처럼 빨리 끓지 않아도뚝배기처럼 느리고 더디게 끓어도

한번 끓은 마음은 쉽사리 변치 않는 사람.

 

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 두는 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저절로 베어 나오는 사람.

 

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 쉬이 요동치지 않고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사람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오늘도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Atachment
첨부파일 '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8 활기찬 하루 이진 2025.01.03
7 새해의 다짐 이진 2025.01.06
6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이진 2025.01.07
5 한파 이진 2025.01.09
4 꿈을 이루어가는 사람 이진 2025.01.10
3 여행을 떠나는 날 이진 2025.01.13
2 잠들기 전 독서 이진 2025.01.14
» 진실한 마음을 주는 사람 file 영일동 2025.06.18
Board Pagination ‹ Prev 1 ...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Next ›
/ 13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