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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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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간격이다.
나의 지식과 재물과 상관없다.
내가 오늘 살아있다 장담 못한다.
오늘 하루가 기적이다.
내일의 기적도
오늘의 감사로 준비한다.
●?Who's 관리자
오늘도 화이팅!!
1년 365일, 매일을 지혜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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