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량한 스코트랜드 자전거 여행하기....
마음비우기
가을을 느끼기..
그리고 흘린 땀을 보상하는 신나는 질주... ^^







정말 황량하네요... 조금 으스스하기도 하네요





Bonar Bridge에서 Applecross peninsula 까지 황량한 250km의 singletrack을 7일간 달리면서 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달렸을 까요?

황야의 무법자~ 띠리따리딩~~ 보는 사람은 멋있는데 달리고 찍은 사람들은..... 그게.. 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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