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지 3 안나 푸르나 마낭가는 길 : 3700고지
정이아빠춘향2014.06.07 21:24조회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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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골드2014.06.07 22:04아자아좌~~ 다리에 절로 힘가는 사진이군요 ㅎㅎㅎ
정이아빠춘향2014.06.07 22:25숨 엄청 차요 ㅜ
좋은생각황병준2014.06.08 10:37캬~~~ 멋지십니다
정이아빠춘향2014.06.09 12:43옆은 무서운 곳입니다. ㅎ
리치2014.06.09 11:56그 곳이 암벽을 깍아 길을 만든 곳인가 보네요...
정이아빠춘향2014.06.09 12:45암벽을 깍아 약간 들어가게 길을 낸건데....돌떨어질까 겁나고 옆으로 가기엔 절벽이라 겁나고요 ^^;;
카본킴2014.06.13 10:02캬!! 이제 읽어보네요. 음 20대 청년으로 보이네요. 몸이 짱짱해서 옆에있는 암석벽면과 멋진 조화를 이루네요.짱! 입니다
정이아빠춘향2014.06.16 12:35컥! 저 20대 입니다. ...............................................ㅠ 맘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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