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의 경계
매일 매일
우리 모두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살고 있는 것같습니다.
매일 매일
우리 모두는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의 경계에서
살고 있는 것같습니다.
매일 매일
세상이 시끄러워도
선한 마음의 사람들이 있어
우리로 살 맛나게 하는 것같습니다.
내가 사는 이유가
남을 위해 사는 것이 되면 좋겠습니다. ^^















더불어 잘 사는 세상 만들기 위해 오늘도 화이팅!





더불어 함께~~
감동을 넘어
세상의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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