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돈을 구걸하는 맹인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무도 그에게 신경써주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지나가던 한 여성이

 

맹인에게 어떤 말을 써서 남겨주고 갔습니다.

 

그러더니 사람들이 맹인에게 관심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It's a beautiful day and I can't see it.

 

 

 

말 한마디의 위력

 

저 노인에게는 어떤 값진 것으로도 비교 할 수 없겠지요.

 

오늘도 우리가 한 말 한마디가 남에게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Year 2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