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도 화이팅!!아버지가 있기에 할 수 있었습니다.bikenews2014.06.17 09:29조회 1005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가 처음으로 한 말은 'RUN' 그때부터 아버지는 아들을 휠체어에 태우고 달립니다. 달려도 달려도 그 끝이 없지만 아버지와 아들은 함께 달립니다. 아들이 말합니다. '아버지가 없었다면 할 수 없었어요.' 이 말을 들은 아버지는 말한다. '네가 없었다면 아버지는 하지 않았다.' - 대갈공주 님 제공 - 로그인 후 추천/비추천할 수 있습니다.URL 복사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