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도 화이팅!!병원관리자2024.03.17 15:01조회 188 병 원 병약한 아이를업고 병원을 다녔다. 우는 아이보다부모 마음이 더 아프다. 어느날아이가 장년이 되어다시 그 병원을 다닌다.그런데힘이 든다.효자는 아닌 듯하다.로그인 후 추천/비추천할 수 있습니다.URL 복사댓글 4안젤라2024.03.17 19:52잘 봤습니다르네2024.03.17 23:55부모이기땜에 ~~.....!posoo2024.03.18 09:55잘 봤습니다향이엄마2024.03.18 10:33응원합니다.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