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에서 1박을 하고 
아침 일찍 정리를 하고서 
오이도를 거쳐 소래포구 소래습지공원을 지나  
석천사거리역 부근에서 강화도령님 내외분과 작별을 하고 
간석오거리 - 부평삼거리역 - 부평구청 순으로 복귀 했습니다. 
워낙 촬영 원본이 많아서 4편으로 편집을 하고도 번외편들이 있네요.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