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눈을 떠보니 빗 소리가 들리네요.

그래도 라이딩을 포기 할 수 없어, 7시 형님과 출발합니다.

광혜원에서 진천 종박물관으로 가 일행을 만나고,

진천자연휴양림으로 향합니다.

올라가는 도중, 쏘나기를 만나 비를 흠뻑 맞았습니다.

정상 정자에 도착해서 휴식을 취하고 내려 갈때쯤,

평소 보기 힘든 멋진 광경가 마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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