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기도 하고, 형님들과 시간이 마자,
벙개 야라 라이딩을 하고 왔습니다.
모인 인원은 3명
가까운 진천 종박물관을 두른 후,
진천에 가 간단하게 요기를 한 후,
광혜원으로 돌아왔습니다.
날씨도 시원하고, 바람도 좋고, 황사도 조금 가셔서,
라이딩하기 정말 좋아고 재미있었습니다.^^




금요일이기도 하고, 형님들과 시간이 마자,
벙개 야라 라이딩을 하고 왔습니다.
모인 인원은 3명
가까운 진천 종박물관을 두른 후,
진천에 가 간단하게 요기를 한 후,
광혜원으로 돌아왔습니다.
날씨도 시원하고, 바람도 좋고, 황사도 조금 가셔서,
라이딩하기 정말 좋아고 재미있었습니다.^^


















야간모임들이 있기는 한데 끝내고나서 술판 벌리는 터라 그게 좀 그래서 안가게 되더만요~
그러다가 요즘은 그런 야간 모임 거의 없어진듯, 대부분 홀라~ 혼자서 가볍게 돌고 돌아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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