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지인 결혼식이, 강남에서 있었습니다.
자덕으로써 당연히 차를 끌고 가지 않고,
로드바이크를 버스에 싫고, 서울로 향했습니다.
강변터미널에서, 강남에 있는 결혼식장까지...
자전거를 결혼식장 앞에 주차해 놓고,
결혼식 피로연까지 즐기고 나왔습니다.
함께 온 친구들과 차를 마시고 헤어진 후
혼자 한강의 운치 있는 자전거 도로를 마음껏 즐기고 왔습니다.










야간 라이딩? 겨울이라 밤에는 많이 추웠을텐데`~~~
그래도 한강의 운치있는 자전거 도로를 혼자서 마음껒 즐기셨다니 기분이 짱이었겠습니다.
한강의 야경의 아름다움! 정말 환상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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