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첫날 첫 자출이 다시 한파네요.
발가락이 점점얼어 통증이 심해집니다
한강의 겨울풍경에 사진찍고 영상찍느라
통증은 잠시 잊게 됩니다.
얼음을 깨고 달리고 미끌 미끌 헛도는 뒷바퀴 ㅎ
주르륵~미끌려 넘어져도 즐겁고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 초박해진 출근시간에
다시 페달을 신나게 밟아 출근해봅니다.
발가락이 점점얼어 통증이 심해집니다
한강의 겨울풍경에 사진찍고 영상찍느라
통증은 잠시 잊게 됩니다.
얼음을 깨고 달리고 미끌 미끌 헛도는 뒷바퀴 ㅎ
주르륵~미끌려 넘어져도 즐겁고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 초박해진 출근시간에
다시 페달을 신나게 밟아 출근해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꽃가라 덧신 노점에서 1000원주고 샀는 데 효과가 좋습니다.
상도 터널 출근길 풍경입니다.
오늘 첫날이라 아침 늦은 시간인데도 차들이 많네요

한강에 얼음조각들이 ㅇ겨울풍경을 더하는 군요
참 오랜만에 보는 풍경입니다

참 대단하신분이죠 아주 오랫동안 겨울이면 이렇게 반바지로 달리는 열정의 바라토너
자주 마주 치는 데 오늘은 영상 스틸컷으로 잡아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