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몇시간만에 하얗게 덮였습니다.
겨울이면 늘 소복히 싾이 눈위를 달리고 싶어져
한박 눈을 기다립니다.

오늘이 기다리던 그날이네요 ㅎ
집앞 국사봉으로 오래간만에 춤바 콧바람쎄우며
눈구경 시켜 주러 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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