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라이딩후기글쓰기꿍스벙(남한산성)정이아빠춘향2015.09.21 21:20조회 2307 도달해야 할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남한산성을 오른다.그도달한 목표엔 실패도 성공도 의미를 두지않는다일등도 꼴찌도 없다.다만 최선을 다해 페달을 밟고 오르다보면쿵쾅거리는 심장소리와 근육들의 요동치는 고통그리고 떨어지는 땀방울에 살아있음을 느낄뿐이다. 로그인 후 추천/비추천할 수 있습니다.URL 복사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