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qdefault.jpg   나홀로 라이딩~~ 팔당대교

가는 내내 맞바람이어서 정말 힘들었지만

올때는 정말 고요함속에서 음악을 듣듯  달렸습니다.


예전보다는 체력이 조금은 나아진듯 한 착각이 듭니다.

비록 100키로는 채우지 못했지만 96키로에 만족하고


하루를 흘린 땀만큼 정직하게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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