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그친 아침의 상쾌함을 좋아합니다.

그 비를 맞고 어느새 앙상했던 나무가지에 파릇 파릇 입새가 나고 있죠.

다음주면 그 싱그러움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침이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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