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대교 아래 노란 개나라가 어김없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ㅎ

철새들도 한강에서 쉬어가는지 강변 따라 엄청 많아요

건너편에 김포선착장이 보입니다.


날은 꽤 쌀쌀했지만 달리다보니 어느덧 더워진걸 느낍니다.

성산대교 아래 노란 개나라가 어김없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ㅎ

철새들도 한강에서 쉬어가는지 강변 따라 엄청 많아요

건너편에 김포선착장이 보입니다.


날은 꽤 쌀쌀했지만 달리다보니 어느덧 더워진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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