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뒤 국사봉 살피제로 출근해본다.
구암고에서 봉천고개 육교 아래로 내려오는 코스다.
계단이 많지만 조금 짧은 계단쪽으로 올라본다.
한군데 계단은 정상부터 도로까지 연속되는 곳도 있다.
거기 다운은 정말 뇌가 흔들릴정도 엄청나다
집뒤 국사봉 살피제로 출근해본다.
구암고에서 봉천고개 육교 아래로 내려오는 코스다.
계단이 많지만 조금 짧은 계단쪽으로 올라본다.
한군데 계단은 정상부터 도로까지 연속되는 곳도 있다.
거기 다운은 정말 뇌가 흔들릴정도 엄청나다






하휴~ 하튼 산길 일방싱글은 참 그렇습니다. 특히 계단..
아참.. 영상편집에 들어서는 제일 먼저 익혀야 하는 것이 컷! 버리는 것..
아무리 아까운 장면이라도 기획안에 필요 없으면 가차없이 컷! 이지요.
대부분의 대중음악 한곡이 2~3분 사이인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특정 감상에 빠져들어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 시간이지요.
이 시간이 넘어가면 매우 특별한 영상이 아닌 이상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하니
러닝타임을 음악 한곡 내로 맞추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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