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날 자전거 탈 수 있는 시간이 생겨,


로드 끌고 나왔습니다.


이런 저런 일로 자전거를 많이 타지 못해 몸이 근질근질 하던참에


나오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날씨도 좋고, 자전거 타기 너무 좋았습니다.


로드도 또다른 매력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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