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자전거에 스피커 하나 달았습니다.

그냥 다니면 밋밋해서요.

제가 다니는 길은 아무도 다니지 않아요..ㅎㅎ

농로 인데, 시멘트가 깔려있어 좋습니다.

이게 시골길의 매력이죠..(나 혼자 길을 전세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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