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샥도 직접 정비하시는 분들 좀 되지요?
전에는 샥 정비 한다하면 다들 와~ 했었는데
요즘엔 그냥 했구나~ 정도.. ^*^
지나가는 길에 의료기상사가 있어
샥 오일 정비용 주사기 5개 천원에 구했습니다.
이전에 쓰던 것이 얼추 십년이 넘었는데
아직 쓸만하긴 하지만 그냥 새것으로 바꾸어줬습니다.
아참, 눈금판에 투명 스카치 테잎 붙여야
오일에 지워지지 않습니다.
요즘 샥도 직접 정비하시는 분들 좀 되지요?
전에는 샥 정비 한다하면 다들 와~ 했었는데
요즘엔 그냥 했구나~ 정도.. ^*^
지나가는 길에 의료기상사가 있어
샥 오일 정비용 주사기 5개 천원에 구했습니다.
이전에 쓰던 것이 얼추 십년이 넘었는데
아직 쓸만하긴 하지만 그냥 새것으로 바꾸어줬습니다.
아참, 눈금판에 투명 스카치 테잎 붙여야
오일에 지워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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