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민이와 함께 자전거와 사람들 어린이날 이벤트 당첨 코멘샬 어린이 MTB 타고서 한강공원 차범근 축구교실 참관하고 BMX 연습장 반포자전거공방 다녀왔습니다^^
벌써 평속 20에 장애물 점프도 제법하고 집에가는 고갯길에서 변속은 물론 댄싱까지 하네요.
이제 라이딩 데리고 다녀도 될듯한데 축구보다 자전거가 더 좋다고하니 이참에 선수로 끼워볼까요?
자전거를 좋아하는 종민아!
아빠의 어렸을적 소망은 자전거를 갖는것 이였는데 옛날에는 자전거가 비싸고 귀해서 학교앞 문방구에서 50원주고 빌려타면서 자전거를 배웠단다.
돈이 없을때는 연탄집 친구 짐자전거도 몰래 타곤했지^^
할머니가 공부잘하면 자전거 사준다고 약속했는데 우등상 받아와도 자전거 못사줬던 엄마의 마음은 얼마나 아팠을까...
결국 어른이 되어서 스스로 자전거를 갖게되었지만 너는 어렸을적 소망을 꼭!!! 이루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