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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으로 받은 볼펜들중에서 몇개 골라봤습니다.

위에 작은것 두개는 지금 쓰는 레버에 끼울 것이고 아래 보라색은 시범입니다. ^^;

 

추운 동계시즌, 브렉레버가 차게 식으면 손가락이 많이 시렵습니다.

누구신가의 아이디어인데 바셀 응파리님 덕분에 알게된 것입니다.

이런 아이디어를 찾아내신 누구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