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용도로가 아닌 일반도로에서 한시간 이상 차선 2개를 막고 달린
시각장애인 텐덤자전거 행사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광주영광원의 시각장애인들과 봉사단체 '두바퀴' 회원들이
광주에서 강진까지 108km 를 2인승 텐덤자전거로 달리는 행사였습니다.
좋은 취지의 행사가 주최측의 조금은 소홀한 안전관리로 인해 빛이 바래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합니다.
자전거 전용도로가 아닌 일반도로에서 한시간 이상 차선 2개를 막고 달린
시각장애인 텐덤자전거 행사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광주영광원의 시각장애인들과 봉사단체 '두바퀴' 회원들이
광주에서 강진까지 108km 를 2인승 텐덤자전거로 달리는 행사였습니다.
좋은 취지의 행사가 주최측의 조금은 소홀한 안전관리로 인해 빛이 바래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합니다.




영상을 보니 역전 앞에 우회전차선 그리고 중구난방 무단 정차하거나 튀어나오는 버스와 자동차들의 위협을 피해
자전거 행열이 왼쪽차선으로 나온 것인데 그 잠깐을 못기다려서 나대는 이 운전자..
이런 조급한 성품의 어린 초짜 자동차운전자들이 여기저기 나대며 연간 수만건의 교통사고를 내고
사람들을 수천명씩 쳐죽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을지?
미리미리 서행하며 우측차선에 들었으면 우측 터미널로 잘 들어갔을듯 하군요.
스스로 제 얼굴에 오물 바른 것임을 모르는 생초짜 운전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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