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3-daemoon.jpg


자전거 헬멧 / 논란 일으킨 독일 교통부의 공익광고


독일의 교통부장관이 자전거 헬멧때문에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유는 너무 선정적인 방법으로 공익광고를 했다는 점입니다.

 

한편, 장관의 입장에서는 

외모에 신경을 많이쓰는 청소년 젊은 세대들이 

헬멧을 쓰지 않아 그들을 겨냥해서 만든 것이라 합니다.

 

해에 430명이 도로에서 자전거 사고로 인해 사망하는데

대상 연령층에서는  겨우 8% 헬멧을 썼다고 합니다

 

헬멧을 쓰라

()통같은 헬멧이 당신의 생명을 구한다 !

라는 켐페인과 함께 노출이 심한 남녀 모델이 등장하여

거친 표현과 선정적 영상이 문제가 것입니다.

 

 

이런 충격적인(?) 방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셔요?  

다행히 180만명이 시청했다 하니 효과는 있는 듯합니다. ^^ stemp.png


 


캠페인 사이트 직접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