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레스 수제 자전거 만들기
EBS 방송의 극한직업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수제자전거 제작모습니다.
브랜드와 유통망을 갖고 있지 않는 일반 기업이
자전거로 생업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극한 직업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런 made in Korea 수제자전거 회사가
50년, 100년 번창하면 좋겠습니다. ^^




고객의 신체조건, 자세, 요구에 따라 제작하는 그야말로 맞춤형 자전거!
'단 한 사람만의 자전거' 를 제작하는 분들이 사장님(45세)을 제외하고는 4분이 모두 20대 젊은 분들이네요. 정말 이 일에 남다른 열정을 갖지 않고서는~~~
안장수선하는 것 몰랐네요. 정들었던 안장 망가졌다고 그냥 버렸는데 ^^~~~
그리고 자전거 청소 평소에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때가 찌들지 않도록 평소 열심히 닦아 주면 아무래도~~
'人生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계속 움직여야 한다' 는 아인슈타인의 명언! 오늘 또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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