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임에도 불구하고 5살 어린아이 같은 목소리로
인해 일상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남모를 
고민을 나눈다. 

타인의 오해와 편견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사연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