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트랜드의 Macavalanche 2016 시합장면입니다.
개미떼처럼 산정상을 기어올라가는 모습이나,
개미떼처럼 눈 덮힌 산에서 내려오는 모습이
재밌고 에너지를 느끼게 됩니다.
추운 겨울인데 반바지 입니다.
활동성을 위해 반바지에 패드와 보호대를 덧 입은 것입니다.
춥다고 웅끄릴것이 아니고
칼바람 뚫고 강변의 자전거길이라도 달려야 겠지요? ^^
스코트랜드의 Macavalanche 2016 시합장면입니다.
개미떼처럼 산정상을 기어올라가는 모습이나,
개미떼처럼 눈 덮힌 산에서 내려오는 모습이
재밌고 에너지를 느끼게 됩니다.
추운 겨울인데 반바지 입니다.
활동성을 위해 반바지에 패드와 보호대를 덧 입은 것입니다.
춥다고 웅끄릴것이 아니고
칼바람 뚫고 강변의 자전거길이라도 달려야 겠지요? ^^




늘 느끼는 거지만, 서양사람들 참 재밌게들 살아요.
장난기도 느껴지고, 여유도 느껴지고, 자유로움도 부럽고, ...
이런 여유로움은 수입이 안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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