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한 자전거 경주 중간에 탱크가 등장해 자전거 선수들과 나란히 달렸습니다.


이유를 보니

노르웨이의 한 기갑부대가 자신들의 캠프를 통과 하기에 깜짝선물을

준비한 것이라고 하네요


중령 Berglund 는 웹사이트를 통해

"우리는 그들에게 따뜻한 환영을 해주고 싶었고 그들이 달릴때

  함께 달리고 싶었다" 고 말했습니다.


처음에 깜짝 놀랐다가 흐뭇한 웃음을 지었을 라이더들이 상상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