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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체력의 93세

아일랜드계 미국인 리처드 모건은
93세 나이에도 40대 체력을 유지한다. 

73세까지도 운동에 문외한이었던 그가
뒤늦게 시작한 운동으로 20년 뒤 세계 최고
챔피언에 올랐다.

그의 운동량은 생각보다 엄청나지 않다. 
오히려 평범한 사람의 운동량에 가깝다.
건강 수명을 늘리기 위한 운동량은 대단하지 않다.

실내 조정 운동기구로 매일 40분씩 운동한다.
비결은 20년간의 꾸준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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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실내 조정 경기 시합 안내 ] 




사진출처:  World Ro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