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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마의 11분

비행기는 이륙 후 3분, 착륙 전 8분
이렇게 총 11분이 가장 위험한 시간입니다.

비행기 기종에 따라, 
이륙 후, 일정한 시간 내 정해진 고도에 올라가지
못하면 추락의 위험이 있고,

착륙 시, 일정한 속도와 방향에 의해 착륙 지점을 
정확히 맞추지 못하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비행기 여행 중 이륙과 착륙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안전한 비행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아래 영상은 
착륙하는 비행기가
'착륙하지 말라'는 관제탑의 지시를 듣지 못합니다.

관제탑은, 
어쩔 수 없이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던 비행기를
옆으로 우회하게 합니다. 위험한 순간이었습니다.




[ 착륙 실패 후 다시 이륙 ]




[ 비상 착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