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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변기 위생


20여 년 전,
독일의 어느 화장실 경험이다.

화장실은 딱 하나!
들어가 보니
좌변기 하나만 있는
남녀 공용이었다.

그런데
그림이 하나 그려져 있었다.

남자가 서서 소변 보는 그림 (X)
앉아 소변 보는 그림(O)

국내 커피 카페에도
화장실이 딱 하나 있는 경우가 있다.

그때의 그림이 떠올라,
나의 그것이
남의 그곳에 묻지 않도록 특별한
방법으로 볼 일을 본다.

집 안에서도 마찬가지다.
나의 그것이
우리 가족의 그곳에 묻지 않도록....

쉽지 않다.
노력이 필요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좌변기 위생은 '배려와 사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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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앉아서 소변봐야 하는 이유 ]

 

[ 소변 튀는 실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