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없는 타이어
자전거의 골치거리 중 하나는 펑크나는 것입니다.
독일의 신생벤처 기업 빅랩(BigRep)이 시제품으로 3D 프린터를
이용하여 타이어를 만들었습니다.
자동차 회사들도 이런 형태의 타이어를 개발 중에 있는데
역시 필요는 발명의 엄마입니다.^^
자세한 정보(출시,가격 등)은 저희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양산하게 되면 저희가 2~3개 정도 구매해서
테스트해봐야겠죠? ^^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긴 하지만
지난 수십년간 귾임없이 반복되고 실패하는 형태의 타이어
그냥 재미로 잠깐 사용하다 말 작품으로서는 좋을듯 합니다.
문득 3D 프린터로 락샥 토큰이나 만들어 볼까 하는..
뭔 몰드하나로 대량 생산 할 수 밖에 없는 플라스틱 쪼가리가
고따우로 비싼건지..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