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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래머리 방음 공간

시끄러운 사무실을 동물원으로 비유한
공중전화박스 같은 작은 방음 공간입니다.

개발 동기이기도 합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일에 집중하고 싶을 때
2~3명이 방해받지 않고 회의할 때
개인적인 통화를 하고 싶을 때...

완벽한 방음으로 외부 소음이 차단됩니다.
가격 : 약 1천만 원 ~

국내 커피숍 유료 서비스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 왜 필요한지? ]


[사무실= 동물원 풍자 영상]


[ 100% 소음차단 영상 ]


출처 :  frameryacoustics.com
          Huntoffice.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