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동안 빨래방을 다니면서


자전거 바퀴 하나 사는 것은 겁나 빠르게 결정하는데

건조기 하나 살까 말까...


그러다 결국 결론은 그냥 빨래방 다니자~~~ ㅋㅋㅋㅋ


혹시나 남자분들 집에서 

아직도 빨래 안 하는 분들 계신 것은 아니죠?


기계가 빨래 하는 것이니

빨래 돌리고 건조기를 사서 건조하던지 

아님 빨래방에 두 손 꼭 잡고 데이트하러 다니시던지

하며


2019년에는 사랑 받는 한 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