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부터 스포츠 손목시계가 대홍수죠. ^^ 특히 대자본을 가진 기업들은 스마트워치와 운동관리(커뮤니티) 서비스를 폐쇠적으로 연계하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구요.
다만, 시장이 아직 혼란하고 소비자의 구매심리는 아직 얼어있기 때문에 당장은 등산시계 - 위에 소개하신 - 에 기반한 저가 시계는 오히려 잠재고객을 자극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오히려 Pebble 같은 시계를 대량 유통하고, 장차 bike&naver의 패블용 앱 - 아이폰, 안드로이드 SDK 제공함 - 을 개발하는 것이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백마2014.01.09 10:35
참고도 오디파크도 4년 전에 아센 초기 GPS 속도계를 검토하던 C대표님과 의견 나눈 적이 있는데... 힘들거라고 말씀드렸던 적이 있어요. -.,-;;; 사이클링 컴퓨터라 불리는 속도계의 본질은 무엇보다 속도를 보려는거지... 터널만 지나쳐도, 빌딩 숲을 지날 때도, 속도가 안나오거나 오류가 나오는 속도계는.. 힘든거죠.
시계도 마찬가집니다. 시계는 자신을 드러내는 기호품이기에... 기능보다는 디자인에 좀 더...
철인이나 사이클인에게 유명한 순토, 폴라.. 후발주자인 가민, 브라이튼 등도 근본적으로 짧은 가동시간 등의 한계로 전문 리뷰사이트에선 카테고리가 명확히 갈려 소비자에게 가이드를 주고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