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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 빡빡  땀뺄일 있다? 없다?

당근 없지요~ Kenny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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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안장 구름 그리고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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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냥 보는 난지수변

좀 지겨울 때도 되지 않았니?  아니~ 한참 멀었지요~

이곳이 얼마나 변화무쌍한지 지겨울 새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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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위험햇!!


수퍼문, 들물, 저 철책 없었으면 좋았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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