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에 한두번은 좀 걸어줘야 하는데
약간의 성가심으로 너덧달 계속 잔차만 탔더니

이것 갔다와서 장딴지에 알통이 단단히 박혀 걷기가 좀 불편하고
경사지나 계단 내려 갈 때는 으악새가 난리를 떨더군요.

웃긴 것은, 잔차 타는 것은 별 지장 없어서 잔차는 계속 탄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