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_0022.jpg

 

    유난히 ~ 잠깐 피었다가 ... 속절없이 져버리는 벛꽃 ...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생이 아쉬워서 ...  일찌기 어린 시절부터 피어 오르는 ~

     순종적인 기모노 여심이 느껴집니다 ...

 

..

..

 

DSC_0001.jpg

 

 도자기의 고장 

  물맑은 이천 ~ 설봉호수 입니다 

..

..


DSC_0009.jpg

DSC_0026.jpg

 

DSC_0006.jpg

DSC_0008.jpg

DSC_0004.jpg
 

  오늘따라 ...

불꽃같이 살다가 ~ 홀연히 먼저가버리신 ~

..

..

마이클 행님의 ... 해맑은 미소가 ... 떠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