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엔딩하려고 음악 메모리 하고 그에 맞추어 사흘간 스물댓번 돌았나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멋진일들 한가득한 한해 되세요~


어제 밤엔 이곳에서 리치님을 만났는데 

사람들 없을때 얼른 한컷 되돌아 와보니 안계셔서 여기저기 한참 수산시장까지 두루 찾아봤는데

못찾겠다 꾀꼬리 더군요 잠깐 만이라도 참 반가왔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