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선과 점선이 같이가는 차선은 대부분 차선이 없어지거나 우회로로 접어드는 표식이라서
자전거 인솔자(경찰 순찰차가 나왔다면 순찰차가 대열 인도했을듯)가 직진하기 위해
2차로로 이동했던 모양입니다.
해당 사이트 댓글 초기에 차선(로)이 없어졌던 구간에 노폭 확장공사가 되면서 3차로가 되고
그 실선과 점선 표식 부분이 길게 되었다고 알린이가 있군요.
동영상을 올린 분은, 그렇지 않아도 자전거 라이딩 그룹으로 인해 교통이 막혀 짜증나는 상황에
실선과 점선이 같이 가는 표식이 있다 하더라도 이곳은 3차로이니 자전거 따위가 길막지 말고
3차로로 가라고 항의 한듯 한데
실선과 점선이 같이 가는 도로표식이 있고 그것이 설사 다소 길게 연결되어 있고 차후 3차로로
분리된다 하더라도, 해당 구간에서 자전거 그룹이 불법운행을 한 것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며
도로 표식이 잘못되어 있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운전자라면 왜 미리 민원을 넣어 도로표식을
고쳐볼 생각은 못해봤는지 궁금합니다. 민원을 넣을 정도의 문장력이 없어서?
또한 3차로 분리이후로 경찰 순찰차가 앞에서 2차로로 대열을 인도 했다면 위법도 아닐 것으로,
도로의 모든 차들은 현장 교통경찰의 안전유도에 우선적으로 응해야할 의무가 있지요.
이후 해당 사이트 댓글에서 보듯, 자라니들은 드물게 있겠지만, 그런 극소수 자라니들 보다는,
사람들을 단번에 수십명 쳐죽일수 있고 지난 수년간 연평균 5천명씩 쳐 죽이고 있는 김돌쇠 등급의
하류 자동차 운전자들이 수십배 많다는 것을 다시 느껴봅니다.
전반적 상황을 추론해 보면, 하루먹기살기 바쁜 빠듯한 김돌쇠께서, 길막에서 부터 짜증이
잔뜩난 모양이라 미리부터 시비걸 작정으로, 일치감치 일차선 진입해서 여유롭고 안전하게 가도
되었을 실선점선 구간에서 부터 계속 이차선 주행을 고수하며,
끝에 3차선 도로라는 핑계로 가소로운 자전거 따위가 이따위로 다녀도 되냐고 시비를 걸고
니들 가소로운 잔차족들 물한번 먹어봐라 하고 지딴에는 무척 잘한듯 자전거 무섭다고 말을
돌리며 영상을 올린듯 하군요.
사람 수십명을 한번에 치여죽일수 있는 대형차 운전자들의 면허 발급과 면허 유지 심사조건에
인성검사, 벌점등을 반영하여 필요시 면허취소나 직권 박탈등, 초대형 인명사고를 낼수 있는
대형차 운전자들에 대한 단속을 많이 강화해야하지 않겠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