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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비가 그치고 새벽 자출했습니다.
장마기간동안 구입한 쫄쫄이를 입어봤습니다.
좀 민망하지만 착용감은 너무 좋으네요.

긴팔져지도 하나 구입했는데...
이건 허리에 실리콘이 없어서 패달링, 아니 움직이기만해도
말려 올라옵니다.ㅠㅠ
혹시나 안말리겠금 노하우가 있을까요?
아니면 실리콘 같은것을 수선집에 의뢰하면 해주시려나요?
옷은 참 이쁜데.. 말려올라가니 참 속상하네요...ㅠㅠ

그래도 비가 그쳐서 너무 좋네요.
다들 안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