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 꽃이 이뻐서 그만


지나가 꽃이 이뻐서 그만





좋습니다 ~ ^^
토욜 근무있던 시절 ~ 매주말 사당에서 연주대까지 산악 구보하였다죠 ~ ㅎ
... 오전근무 마치고서 ~ 사당역 출발 ~ 연주암 점심공양이 오후 한시까지 마감 ... 땀 ~뻘뻘 ~기를 쓰고 함께 하였네요 ~ ^^
함께 유학했던 친구가 ~ 서울공대 교수님 ~ ^^ 아무리 불러도 ... 연구가 바빠서 ~ 바로 옆인데도 ~ 도무지 안나오네요 ...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