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매봉에서 깔짝대기
그런데 카페트가 이중으로 깔리고 중간에 통나무까지 덧데었습니다.
이것이 동계시즌에 눈쌓이거나 얼 경우 많이 미끄러운데, 결국 이리 바뀌나 봅니다.
자전거로 오르내리기는 많이 힘들더군요. 초보자들은 끌어야 겠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매봉에 매화가 뾰로롱~ ^*^
뾰롱뾰롱 뾰로롱~
뿅뿅~ 뾰롱뾰롱~ 봄이 왔습니다~ ^*^
월팍 이곳 음수대가 날렵하고 멋지게 바뀌었습니다. 좋군요 ^*^
참 오랜만에 매봉에서 깔짝대기
그런데 카페트가 이중으로 깔리고 중간에 통나무까지 덧데었습니다.
이것이 동계시즌에 눈쌓이거나 얼 경우 많이 미끄러운데, 결국 이리 바뀌나 봅니다.
자전거로 오르내리기는 많이 힘들더군요. 초보자들은 끌어야 겠습니다.
뾰롱뾰롱 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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