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도핑 관련 기사 입니다.
기술의 발전이 무섭네요...다만 기계는 오작동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뿐이죠..



이것이 실제 개발된 지는 5년이나 되었다더군요. 문제는 그 작은 부품의 소재, 체중을 싣고 온힘을 다해 175mm 스패너(크랭크)를 돌렸을때 부서지지 않고 버틸수 있는 고강도 소재가 현재도 없을듯합니다. 싯튜브를 크게 만들자니 비비도 커져야 하고..
저속회전 기어뭉치가 당연히 내장되어 있을 것인데 패달 속도가 모터 회전 속도보다 빠를 경우는 라쳇 시스템을 채용한 프리휠 정도로 카바할수 있겠지만, 패달을 뒤로 돌렸을 경우는 바로 내부 기어 톱니가 파손되고 비비안쪽 기어 맛물리는 쪽에 걸리며 패달링 불가사태가 날 것으로 생각되는데 실제 경기중 이런 경우를 당하여 적발된 적도 있더군요. 이것을 어찌 해결하느냐에 따라 실용성이 결정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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