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삐걱한 이후 패달만 살살 굴려다니다 보니 몸이 많이 뻣뻣해진 것을 느꼈던 하루,

허리가 많이 좋아진 것 같아서 그제부터 살살, 기본기부터 다시 깔짝거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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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잘 안되는 회전이 허리까지 뻣뻣하니 깨갱깨갱~

계단에서 윌리드롭하다보니 허리 울리며 우두둑 거려서 딱 한번 해보고 깨갱~

 

푸시드롭에서는 한번에 뛰며 다리샥으로 카바가 되는데

윌리드롭에서는 뒷바퀴가 계단을 타며 앞뒤로 흔들려서 이것의 허리충격이 제일 컷던듯..

조금 이르게 재활을 시작했나하는 생각도 들어 오늘은 그냥 라이딩 쉬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