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안 보이는 눈 밑 얼음 때문에 요즘 많이들 넘어지시는것 같은데...
내일 동네 뒷 산(삼성산) 순찰돌러 가려고 했더니 정이아빠님도 삼성산에서 슬립 나서 다치셨다하고 바오밥님 영상에서 얼음 빙판을 보게되니 뒷 산 순찰은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우면산은 괜찮을까요?...ㅎㅎ
눈에 안 보이는 눈 밑 얼음 때문에 요즘 많이들 넘어지시는것 같은데...
내일 동네 뒷 산(삼성산) 순찰돌러 가려고 했더니 정이아빠님도 삼성산에서 슬립 나서 다치셨다하고 바오밥님 영상에서 얼음 빙판을 보게되니 뒷 산 순찰은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우면산은 괜찮을까요?...ㅎㅎ



산길은 당일을 기준으로 사흘전까지의 날씨를 봐야 짐작할 수 있으며
수변길은 날씨외 조석간만등 천기까지 읽을수 있어야 편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특히 빙설과 설빙이 있는 겨울산길의 경우는 길을 잘 아는곳 을 다녀야 하는데
단순히 코스만 아는 것이 아니고 계절과 눈비등의 진척 상황에 따라 바뀌는 토질, 설질, 빙질
또한 여차 일이 생겼을 경우 빠른 탈출로까지 알고 있는 곳을 말하며
사람들 마다, 팀마다 선호하는 라이딩 형태가 틀리고 다니는 길들이 모두 다르고
불과 몇시간 차이로도 상황이 달라지는 경우도 많아서 결국 가봐야 안다입니다.
즉, 계절적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시즌에는 길을 잘 알고 있는 사람과 같이 다니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